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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분석

01/14 [V리그 남자배구] 19:00 한국전력 vs 대한항공
  • 최고관리자
  • 2020-01-14 11:39:34
  • 조회수 6

■ 한국전력

한국전력은 직전경기(12/31) 원정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0-3(15:25, 24:26, 16: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5) 홈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1-3(35:33, 19:25, 19:25, 23:25)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5승14패 성적. 리턴매치로 만난 우리카드 상대로는 손주상(19점, 45.95%)이 팀내 최다득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가빈이 결장한 상황에서 팀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김인혁과 구본승의 공격이 뚫리지 않았던 경기. 안정적인 리시브가 나온 상황에서는 이호건 세터가 다양한 시간차와 상대 허를 찌르는 백어택을 만들어 냈지만 오픈 공격과 리드 이후 반격과정에서 가빈의 공백이 너무 크게 느껴졌던 상황. 또한, 블로킹(1-10) 싸움에서 완패를 당하면서 1,3세트에는 무너지는 경기력이 나타난 패전의 내용.


■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직전경기(1/4) 홈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0-3(19:25, 21:25, 22: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9) 원정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1-3(22:25, 23:25, 25:23, 19: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13승7패 성적. 우리카드 상대로는 비예나(22점, 45.83%)가 분전했지만 자신에게 2명의 블로킹이 따라 붙는 집중견제에 막혀 성공률이 떨어졌던 경기. 세터 한선수, 레프트 정지석, 곽승석, 센터 김규민이 국가대표팀 차출로 빠진 가운데 주전 리베로 정성민이 허리디스크 부상으로 수술을 받게 되면서 베스트 라인업 6명 중에서 5명이 빠진 공백을 메울수 없었던 상황. 또한,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하이볼 공격을 강요당한 장면은 상대 보다 많았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 코멘트

한국전력은 13일의 휴식기를 보내면서 가빈의 부상이 많이 호전 되었고 정상적으로 팀 훈련을 소화했다. 반면, 대한항공은 국가대표 선수들 없이 휴식기를 보낸 상황. 체력적인 부분에서 한국전력이 우위에 있다는 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 이지만 실전경기 감각에서는 팀의 복귀한 대한항공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또한, 공격 옵션이 많은 대한항공의 장점을 극대화 시켜줄수 있는 한선수 세터가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화력대결에서 우위에 있는 대한항공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대한항공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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