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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분석

01/15 [V리그 남자배구] 19:00 현대캐피탈 vs 우리카드
  • 최고관리자
  • 2020-01-15 07:21:55
  • 조회수 4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1/3) 홈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1-3(25:27, 18:25, 25:22, 21: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4) 원정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3-0(25:18, 25:21, 25:23) 승리를 기록했다. 5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11승8패 성적. 리턴매치로 만난 OK저축은행 상대로는 대표팀 차출로 빠진 전광인, 신영석, 최민호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고 3라운드 MVP로 선정 된 다우디 오켈로(23점, 44.90%)이외에는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토종 선수가 없었던 경기. 현대캐피탈은 휴식기 동안 부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던 문성민의 몸상태가 많이 호전 되었고 3라운드 득점 3위, 공격 성공률 1위에 오른 다우디 오켈로와 이승원 세터와 호흡을 조금더 세밀하게 가다듬는데 중점을 뒀다. 


우리카드는 직전경기(1/4) 원정에서 대항항공 상대로 3-0(25:19, 25:21, 25:2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31) 홈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3-0(25:15, 26:24, 25:16)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 흐름 속에 시즌 14승6패 성적. 대항항공 상대로는 펠리페(18점, 51.72%)가 승부처에 해결사가 되었고 한성정(19점, 64%)이 공격뿐 아니라 리시브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경기. 노재욱 세터의 낮고 빠른 토스의 분배도 이상적 이였고 레프트 나경복과 리베로 이상욱이 대표팀에 차출 된 공백 속에서도 연승을 만들어 내며 상승세 리듬을 이어간 상황. 다만, 2연승의 과정이 가빈(한국전력)과 한선수, 정지석, 곽승석, 김규민(이상 대한항공)이 결장했던 경기였다는 것은 정상참작이 필요하다.


에르난데스가 부상을 입고 장기 결장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던 현대캐피탈은 디우프가 합류하면서 날아올랐다. 대표팀 선수들의 공백으로 5경기 연속 3-0 셧아웃 승리 행진에 제동이 걸렸지만 4라운드 첫 경기 부터는 대표팀 선수들이 복귀하고 잔부상에 시달리고 있던 나머지 선수들의 몸상태도 많이 호전 된 상황. 현대캐피탈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현대캐피탈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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