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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분석

01/16 [V리그 여자배구] 19:00 GS칼텍스 vs 현대건설
  • 최고관리자
  • 2020-01-16 10:55:07
  • 조회수 5
GS칼텍스는 직전경기(12/19) 원정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0-3(22:25, 14:25, 22: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4) 원정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1-3(19:25, 22:25, 27:25, 20: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9승6패 성적. 현대건설 상대로는 국가대표팀 차출로 빠진 강소휘와 이소영(6~7주)의 부상 결장 공백을 박혜민, 권민지가 메우지 못하면서 러츠(19점, 29.85%)가 상대의 집중 견제에 막히면서 화력 대결에서 부족함을 보였던 경기. 러츠가 후위로 빠졌을때 상대에게 연속 득점을 허용했고 안혜진 세터외 이고은 세터를 번갈아서 투입했지만 공격수의 입맛에 맞는 볼을 배달하지 못했던 상황. 다만, 4라운드 부터는 레츠, 강소휘와 함께 GS칼텍스 삼각편대의 한 축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소영이 부상에서 돌아온다.

현대건설은 직전경기(12/19) 홈에서 GS칼텍스 상대로 3-0(25:22, 25:14, 25:2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5) 원정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3-1(25:23, 20:25, 25:22, 25:20) 승리를 기록했다. 5연승 흐름 속에 시즌 12승3패 성적. GS칼텍스 상대로는 팀 전력의 중심 미들블로커 양효진과 세터 이다영이 국가대표팀 차출로 빠졌지만 장신에 뛰어난 공격력을 보유한 중앙자원 이다현과 컵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 경험이 있는 김다인 세터가 국가대표 선수들의 공백을 메웠던 경기. 공격 성공률은 만족할수 없었지만 클러치 능력이 있는 헤일리의 모습도 확인할수 있었고 2년차 징크스를 모르는 지난시즌 신인왕 정지윤이 펄펄 날았던 상황. 또한, 시즌 초반 잘 될 때와 안 될 때 차이의 기복이 사라지면서 3라운드 전승을 기록한 승리의 내용.

3라운드 마지막 대결을 펼쳤던 두 팀이 4라운드 첫 경기에서 재회한다. 3라운드 전승을 기록한 현대건설 높이의 힘에 베팅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이소영이 수비와 서브에서는 제 몫을 해내겠지만 100% 컨디션이 아닌 상태이기에 공격에서 점유율을 줄어들 것이며 오랜 시간 부상으로 빠져 있었던 만큼 실전 경기감각이 걱정이 된다. 현대건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3차전 맞대결 에서는 현대건설이 홈에서 3-0(25:22, 25:14, 25:22) 승리를 기록했다. 팀 전력의 중심 미들블로커 양효진과 세터 이다영이 국가대표팀 차출로 빠졌지만 장신에 뛰어난 공격력을 보유한 중앙자원 이다현과 컵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 경험이 있는 김다인 세터가 국가대표 선수들의 공백을 메웠던 경기. 반면, GS칼텍스는 국가대표팀 차출로 빠진 강소휘와 이소영(6~7주)의 부상 결장 공백을 박혜민, 권민지가 메우지 못하면서 러츠(19점, 29.85%)가 상대의 집중 견제에 막히면서 화력 대결에서 부족함을 보였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원정에서 3-1(24:26, 25:16, 25:22, 25:20) 승리를 기록했다.이소영이 결장했지만 러츠(35점, 49.21%), 강소휘(11점, 47.62%) 쌍포가 터졌던 경기. 이소영 대신 선발 출장한 박혜민의 당찬 경기력도 팀에 활력소가 되었으며 김유리 대신 교체 투입 된 권민지는 득점 가담에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브롤킹과 이단 연결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는 가운데 전반적인 움직임이 나쁘지 않았던 상황. 반면, 현대건설은 새롭게영입한 헤일리(15점, 33.33%)가 혼자서만 12개 범실을 기록하는 가운데 경기 감각과 이다영 세터와 호흡에 문제점을 보였고 양효진(7점, 31.25%)의 중앙 공격 옵션도 통하지 않았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홈에서 3-1(26:28, 25:11, 25:17, 25:18) 승리를 기록했다. 러츠(25점, 36%), 강소휘(16점, 43.33%) 이소영(14점, 45.85%)이 고른 공격점유율을 보여주는 가운데 나란히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했고 서브,(14-8), 블로킹(10-4), 범실(16-30) 싸움에서 모두 상대를 압도했던 경기. 반면, 현대건설은 2세트에 리시브 효율 0%를 기록하는등 리시브 라인의 불안이 심각했던 경기. 서브 리시브가 흔들리자 이다영 세터의 토스 정확도가 떨어지고 공격 루트가 단조로워지는 현상을 피할수 없었으며 마야(12점, 18.18%)는 상대의 블로킹 벽을 넘지 못했던 상황. 

컵대회 맞대결 에서는 현대건설이 3-2(22:25, 26:24, 25:27, 25:15, 15:13) 승리를 기록했다. 

올해 정규시즌 상대전에서 GS칼텍스가 2연승을 기록할수 있었던 비결은 강한 서브로 상대의 단순한 공격루트를 강요하고 업그레이드 된 블로킹 능력으로 경기 분위기를 선점했기에 가능했다. 3차전 패배의 과정에서는 없었던 가장 위협하는 서브를 구사했던 강소휘와 이소영이 합류하는 4차전 이다.

핸디캡 => 패스 또는 패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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