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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분석

11/16 [KOVO여] 16:00 현대건설 vs KGC인삼공사
  • 최고관리자
  • 2019-11-16 11:55:24
  • 조회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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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직전경기(11/13) 홈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3-2(25:17, 15:25, 23:25, 25:19, 15:1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9) 원정에서 한국도로공사 상대로 3-0(25:22, 25:21, 27:25)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5승2패 성적. 흥국생명 상대로는 외국인 선수 마야가 3세트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가 있었지만 황연주가 공백을 메웠고 양효진(28점, 52.27%)이 중앙에서 용병급 활약을 펼쳐준 경기. 선발로 투입 된 이다현(11점)과 교체 투입 된 정지윤(7점) 활약으로 양효진이 후위로 빠졌을때도 센터 싸움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었고 레프트가 항상 고민 이였던 현대건설의 고질병을 완벽하게 해소했다고 볼수는 없었지만 황민경이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고예림의 부족함을 일정 부분 메울수 있었던 상황. 다만, 범실(26-17)이 너무 많았고 큰 부상은 아니라고 하지만 마야의 몸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는 부분은 불안 요소로 남았다.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11/12) 홈에서 한국도로공사 상대로 3-2(26:28, 25:19, 19:25, 25:12, 15: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5) 원정에서 도로공사 상대로 3-2(22:25, 18:25, 25:20, 25:23, 15:11)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3승3패 성적. 리턴매치를 펼친 도로공사 상대로는 디우프(34점, 34.78%)가 해결사가 되는 가운데 토종 3인방의 두 자리수 득점이 나온 경기. 최은지(20점, 48.65)가 용병의 반대각에서 제 몫을 해내는 가운데 나머지 윙스파이커 자리에 지민경(10점, 27.27%)이 오랜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준 경기. 공격성공률은 만족할수 없었지만 지민경이 서브 리시브에서 안정적으로 버텨주자 팀이 안정화 될수 있었고 한송이(11점, 60%)은 중요한 순간 마다 상대 허를 찌르는 공격으로 높은 성공률을 만들어 냈던 상황. 또한, 몸을 던지는 허슬 플레이로 끈질기게 디그를 걷어서 올리고 랠리 싸움에서 마침표를 찍는 득점이 많았다는 것이 고무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마야의 몸상태가 걱정이 되는 현대건설 이지만 미들블로커 싸움에서 상대를 압도할수 있는 힘을 보여줄수 있을 것이다. 현대건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최고관리자